저장/유통용 제품

저장/유통용 제품

농산물 저장 및 유통 환경에 적합한 시스템을 통해 품질 유지와 저장 효율 향상에 도움을 주는 솔루션입니다.

topfresh_logo_m

농산물 신선도 유지제 후레쉬업

광물질을 이용하여 농산물 포장 내의 에틸렌을 제거하여 신선도를 유지시키는 제품

농산물의 노화(시들거나 물러지는 현상)을 일으키는 식물의 생리작용을 과학적으로 차단하여 농산물의 신선도를 수확 당시 그대로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제품입니다.

작은 팩 형태로 되어 있으며 후레쉬업 제품을 적정량 농산물 포장(봉지나 상자)에 넣어주면 후레쉬업이 포장 내의 식물 노화물질(에틸렌)을 신속히 흡수하여 분해시킴으로써 농산물의 신선도를 유지시켜 줍니다.

후레쉬업의 원리

농산물은 수확후에도 살아서 숨을 쉬며 노화과정을 일으킵니다.

노화과정의 결과는 과일이 물러지거나 시들고 부패되는 등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농산물의 노화는 작물의 종류, 숙성도 및 보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경우에 따라 수확후 1~2일 만에도 품질변화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노화과정에 작용하는 물질은 농산물 자체가 만들어내는 에틸렌이라는 물질입니다. 에틸렌은 식물 스스로 생성하여 호흡을 통해 배출하는 식물호르몬으로서 과일 숙성 및 노화를 일으키는 주원인입니다. 한번 발생한 에틸렌은 농산물의 호흡 과정을 통해 다시 농산물 속으로 흡수되어 이차적인 노화과정을 일으키는데 이 이차적 노화과정이 치명적입니다.

후레쉬업은 농산물에서 발생한 에틸렌을 신속히 흡수하여 분해시켜 에틸렌에 의한 노화과정을 현저히 감소시킵니다. 따라서 소비자가 원하는 싱싱한 과일과 채소를 보다 오랫동안 신선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후레쉬업의 안정성
후레쉬업은 안전한 특수 포장재질(Tyvek)을 사용하고 있으며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의 정기적인 안전도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식품공전 법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년 4회 식품포장지 안전성 성적서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후레쉬업은 유기농이나 친환경제품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레쉬업의 효과

유황패드 (후레쉬 골드)

식품첨가물인 메타중아황산나트륨을 사용하여 (수출용)샤인머스켓/포도 등 저장 유통시 곰팡이 발생 및 탈립을 억제시키는 제품

본 제품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특허기술[제10-1135676호]을 이전 받아 탑프레쉬에서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식품첨가물인 메타중아황산나트륨을 사용하여 (수출용)샤인머스켓/포도 등
저장유통시 곰팡이발생 및 탈립을 억제시키는 제품

유황패드 세트 구성 및 사용방법

1. 세트 구성 : 1세트 당 유황패드 1매 + 타공비닐 1매 + 흡습지 2매
2. 사용 방법
   가. 박스(콘티박스 등) 저장공간에 ‘타공비닐’을 펼쳐 넣어 주세요
   나. 흡습지 1장을 바닥에 놓고, 샤인머스켓 5~7kg을 2단으로 담아주세요
   다. 채워진 샤인머스켓 위에 흡습지 1장을 덮어주세요
   라. 흡습지 위에 유황패드를 덮어주세요(인쇄면이 위를 향하도록)
   마. 타공비닐을 가볍게 덮어준 후, 저온창고에 넣어서 보관해 주세요

주의사항
· 저장용 포도는 수확 적기에 수확하십시오. 지나치게 늦게 수확하면 저장성이 떨어집니다.
· 포도 수확은 맑은 날을 택하여 충분히 건조된 과일을 온도가 올라 가기 전에 수확하십시오. (가능한 오전 11시 이전에 수확을 완료)
· 비를 맞거나 젖은 상태에서 수확한 포도는 저장성이 떨어집니다.
· 병들고 부패된 과일은 저장 전 철저히 선별하여 제거하십시오.
· 포장하기 전에 포도를 예냉하면 저장성이 향상됩니다.
· 포장 상자는 공기가 통하는 구멍이 있어야 합니다.
· 포장작업 완료 후 상자를 즉시 예냉실에 넣어 과일 품온을 1~2도로 낮추어 급속한 부패나 수분손실을 방지하도록 하십시오.
· 예냉이 완료된 후 저온창고로 옮겨 저장하십시오.
· (수출용)포도 출하 1 일전 유황패드를 제거하고 24시간 환기 시킨 후 출하하십시오.
· 사용 후 남은 유황패드는 반드시 밀봉하여 보관하십시오.

유황패드 세트 사용 vs 미사용 과일 비교

천연후숙제 후레쉬라이프

소중히 가꾼 과일, 천연 후숙제로 건강하게 후숙시키는 ‘후레쉬라이프’

후레쉬 라이프는 감(홍시)과 키위의 숙성과 연화를 촉진시켜 가정에서 좀 더 과일을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농가나 유통 업체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카바이트나 에테폰 등 화학약품을 사용했기에 안전에 대한 불안 등 많은 우려의 목소리와 문제점이 많이 있었으나, 후레쉬 라이프는 이런 문제점들을 완전히 해소시켜 천연 숯을 이용하여 과일의 숙성과 연화를 촉진시키는 에틸렌 가스를 숯에 혼합하여 친환경적이고 안전하게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 후레쉬라이프는 농약활용기자재로 등록된 제품으로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없습니다.
※ 후레쉬라이프 구입은 탑프레쉬 공식 대리점에서 할 수 있습니다.
※ 인체에 안전한 제품이나, 먹지 마시오.

후레쉬 라이프 사용방법

스마트스틱이란?

스마트스틱은 과일, 채소 등 내부에 존재하는 ‘에틸렌수용체’에 결합하여 에틸렌이 조직내부에서 활동하지 못하도록 하고, 외부에 있는 에틸렌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 스마트스틱은 농약으로 등록된 제품으로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없습니다.

스마트스틱 사용 효과

뛰어난 선도유지효과를 발휘합니다.

농산물에서 발생하는 에틸렌가스를 효과적으로 제어합니다.

1-MCP(과일장기저장기술) 기술신뢰성

1-MCP 분출의 특화된 기술력 및 시장 내 경쟁제품 대비 효율적이며 편리한 사용법

상품과 농가의 신뢰성을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상품 품질유지 뿐만 아니라, 과일제품 이미지를 신선도와 결부시켜 인지도와 가치를 동반상승 시킬 수 있습니다.

농산물을 드시는 소비자의 건강을 지켜줍니다.

신선한 농산물을 먹을수 있도록 해주어, 변질로 인한 식중독 등을 예방해주며, 신선한 농산물의 영양소가 수확 당시 그대로 유지됩니다.

 

스마트스틱의 작용 원리

농산물은 수확후에도 살아서 숨을 쉬며 노화과정을 일으킵니다.

노화과정의 결과는 과일이 물러지거나 시들고 부패되는 등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농산물의 노화는 작물의 종류. 숙성도 및 보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경우에 따라 수확 후 1-2일 만에도 품질변화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노화과정에 작용하는 물질은 농산물 자체가 만들어내는 ‘에틸렌’이라는 물질입니다. 에틸렌은 식물 스스로 생성하여 호흡을 통해 배출하는 식물호르몬으로서 과일 숙성 및 노화를 일으키는 주원인입니다. 한번 발생한 에틸렌은 농산물의 호흡과정을 통해 다시 농산물속으로 흡수되어 이차적인 노화과정을 일으키는데 이 ‘이차적 노화과정’이 치명적입니다.

스마트스틱은 이러한 ‘에틸렌’을 발생하는 농산물의 에틸렌 수용체에 결합하여 에틸렌의 발생/흡수를 원천적으로 차단 시킵니다. 따라서, 소비자가 원하는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됩니다.

     ⋅ 저온 저장 중의 과일의 연화와 후숙을 지연
     ⋅ 저온 저장고 출고 후 상온 유통기간을 연장(일반 무처리 대비 약 2배 효과)
        → 저온 저장기간 연장 & 상온 유통기간 연장

스마트스틱 사용 효과

그린라이트

농산물의 단기간 저장(3개월 내외) 시, 천연 일라이트 광물질 함유된 ‘신선저장비닐’로 신선보관

탑프레쉬 그린라이트(일라이트 저장비닐) 주요 효과
1. 과일, 야채 등 농산물의 수분 유지
2. 숨쉬는 필름으로 생리장해에 유효한 효과
3. 과일/야채에서 발생하는 에틸렌가스 흡착 및 이산화탄소 제거에 효과적

탑프레쉬 그린라이트(일라이트 저장비닐) 주요 효과

1. 과일, 야채 등 농산물의 수분 유지
2. 숨쉬는 필름으로 생리장해에 유효한 효과
3. 과일/야채에서 발생하는 에틸렌가스 흡착 및 이산화탄소 제거에 효과적

사용처

1. 과일 단기간 저장(2~4개월) 시 신선도를 유지하고자 할 때
2. 과일 수분을 유지하여 무게감소를 방지하고자 할 때 (감모방지)
3. 꼭 필요한 과일 수량만 저장하고자 할 때
4. 저장고 크기에 비해 과일이 지나치게 적어 적재율이 낮을 때

사용처

1. 박스(콘티박스 등) 저장공간에 ‘신선저장비닐’을 펼쳐 넣어 주세요
2. ‘신선저장비닐’ 안에 농산물(과일, 야채)을 담아 주세요
3. ‘신선저장비닐’을 덮고 저온창고에 보관해 주세요
4. 신선유지제인 후레쉬업과 같이 사용하면 좋습니다.

주의사항

1. 농산물 저장 시 상처나고 병든 과일이나 열매는 제거해 주세요
2. 우리나라에서 일명 ‘꿀사과’라고 알려진 밀증사과는 일종의 생리장해가 발생한 사과입니다.
   밀증이 심한 사과와 같이 저장하지 마세요.
3. 배 저장 시에는 사전에 껍질 수분을 충분히 건조 시킨 후 저장 사용해 주세요
4. 미세 타공이 되어 있으나, 입구를 너무 꽉 묶거나 테이핑 등을 하여 밀폐하면 안됩니다

그린라이트 사용전후 비교